우리 동네 요양기관, 평가 결과부터 봅니다
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를 시군구별로 정리해 보여줍니다. 등급뿐 아니라 평가일자를 함께 확인하세요.
평가 대상 기관
27,947곳
전국
A등급 기관
6,172곳
전체의 22%
평균 평가총점
81.4점
전국 평균
집계된 시군구
229곳
지역 페이지
지역별 평가 결과
전체 지역 보기재가·복지용구
집에서 받는 장기요양 서비스, 다섯 가지 중 무엇이 맞을까
시설에 모시는 것만이 답은 아닙니다. 방문요양부터 단기보호까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다섯 가지 있고 서로 조합해 쓸 수 있습니다. 각각 무엇을 해주는지, 우리 집 사정에는 어떤 조합이 맞는지, 복지용구는 왜 따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
등급·신청
장기요양등급 신청부터 판정까지, 처음 겪는 사람을 위한 순서 정리
장기요양등급은 신청한다고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.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, 판정을 좌우하는 방문조사는 어떻게 준비하는지, 등급은 어떻게 나뉘고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, 처음 겪는 분을 위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최신 가이드
시설 선택
요양원 평가등급 A는 무슨 뜻일까 — 등급 읽는 법과 놓치기 쉬운 함정
공단이 매긴 A부터 E까지의 평가등급은 요양원을 고를 때 가장 객관적인 단서입니다. 다만 등급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. 등급이 무엇을 재는지, 평가일자를 왜 반드시 함께 봐야 하는지, 등급이 비어 있는 기관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비용·급여
요양원 비용은 어떻게 정해질까 — 급여와 비급여를 나눠서 봅니다
같은 등급을 받아도 기관마다 내는 돈이 다릅니다. 보험이 부담하는 급여 부분과 기관이 자율로 정하는 비급여 부분을 나눠서 보면 그 이유가 보입니다. 한도를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, 부담을 줄이는 제도는 무엇이 있는지, 상담 전에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.